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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태영호 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갑)이 강사로 나선 국민의힘 예비출마자들의 역량 강화 교육과 평가를 위한 적격성 평가(PPAT:People Power Aptitude Test) 2강 대북정책편이 오늘 공개됐다.
강의는 국민의힘 예비 공직후보자가 알아야 할 대북정책에 관한 내용으로 북한 체제의 특성, 북한의 핵 전략,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과 북한인권 정책 평가, 국민의힘 대북정책 기조, 올바른 통일 정책 등으로 구성되었다. 강의 내용을 되짚어 보는 연습문제 6개 풀이도 포함되었다.
태 의원은 대북정책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분야로서 자칫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어 자신의 부캐 ‘태미넴’으로 강의 중간중간에 등장하여 랩을 선보이고, 한국 정착 초기 과정에서 겪은 에피소드도 소개하여 재밌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태 의원은 강연자로 나선 소감으로 “국민의힘이 정당사상 처음 시도하는 열린 정치의 일환인 적격성 평가에 강사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국민의힘 예비 공직후보자가 북한과 대북정책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담고자 하였으며 강의를 통해 북한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향후 통일 준비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강의 동영상은 ‘국민의힘 공직후보자 역량강화’유튜브 채널과 당 공식 유튜브 채널 ‘오른소리’를 통해 시청 가능하며 강의 자료는 국민의힘 홈페이지 ‘e지식-당원교육자료’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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