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의원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받은 공로패는 더 열심히, 낮은 자세로 일하라는 채찍질로 생각”한다며, “변함없이 성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는 지역구민 여러분을 위해 성공적인 입법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태의원은 “원칙적으로, 법률 자체는 국민의 자유를 규제하는 기본특성이 있어 방대할수록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사회적 약자나 일반 국민의 권익을 지키는 법안이나, 산업과 경제를 진흥하는 법은 꼭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대북·외교 전문가로서뿐만 아니라, 지역민생 밀착형 정치인으로서 우리 강남갑지역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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