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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4)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추경)예산 심의를 통해 강남구 율현공원 책쉼터 조성사업 예산 1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율현공원 책쉼터 조성 사업예산은 총 17억원으로 율현공원 책쉼터 공사비 및 감리비 16억원, 율현공원 책쉼터 물품구입비 및 도서구입비 1억원이 사업에 투입된다.
김의원은 “율현공원 책쉼터 조성사업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힐링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숲속에서 편하게 쉬고 재충전 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숲속도서관이 될 것”이라면서, “율현공원 책쉼터는 시민들에게 독서기회를 제공하고 소통과 힐링의 공간으로 활용될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2019년 율현공원에서 진행된 별꽃페스티벌과 율현공원을 찾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바닥신호등 설치를 시작으로 진행된 율현공원 시설 개선사업은 총 3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며,
기존에 완료된 수목시설물 확충 등 시설개선사업 5억 7천 1백만원과 장미원 등 조성사업 9억 4천 2백만원, 현재 진행 중인 책쉼터 조성사업 17억원, 그리고 저류지 운동공간 및 생태학습장 개선사업 등 총 40여억원이 투입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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