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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은 지난 5일, 강남스포츠문화센터에서 댄스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는 구립체육시설에서 에어로빅, 방송댄스, 댄스스포츠 프로그램을 수강한 회원들이 그동안 배웠던 실력을 선보이고자 한 곳에 모였다.
학생, 가정주부, 직장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이들은 개개인의 시간에 맞추어 새벽반부터 저녁반을 수강하며 실력을 다져왔다. 이 날 회원들은 실력과 열정을 더하며 더욱 화기애애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갔다.
발표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만나 마음 터놓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댄스 실력 다지기뿐만 아니라 회원들끼리도 서로 마음을 나누도록 하겠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양승미 이사장은 “이번 발표회를 놓쳐 아쉬운 주민이라면 오는 11월 24일 구민체육관에서 댄스발표회를 참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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