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행정
강남서초교육지원청-서초구 재정부담 협약식 개최공영주차장 조성비 중 90억 원 서초구에서 부담하는 내용
강남신문  |  kangnam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05  15:38:1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교육장 함혜성)(이하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2강남서초교육지원청사 신축(이전)따른 공영주차장 설치를 위한 재정부담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는 2020년 강남서초교육지원청-서초구 간 교육지원청 신축(이전) 사업추진을 위한 MOU’를 맺은 이래, 다시 한번 협약관계를 견고히 하는 것으로 교육지원청 신청사와 함께 조성될 공영주차장 조성비 중 90억을 서초구에서 부담하는 내용의 협약식을 체결한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청사 신축에 따른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해 필요한 행정절차 및 제반 사항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하고 있는 현 강남서초교육지원청사는 준공된 지 40년이 넘어 노후화가 심각할 뿐만 아니라, 좁은 청사 면적으로 인해 학생, 학부모, 민원인과 지역주민 불편이 상당하다. 자그마치 40년만에 기존 청사가 강남구에서 서초구로 이전함으로써 더욱 폭넓고 다양한 교육행정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며, 신청사 지하에는 지역 주민의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도 함께 조성된다.

  서초동 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인근 지역은 불법주차가 가장 많은 곳 하나이고, 거주자우선주차면의 대기자가 늘 많은 상황이다. 새로운 주차장 건설을 위해서는 부지 확보 어려움, 투자재원 확보 어려움 등 한계에 직면하고 있는 실정으로, 구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차장 공급방법을 기존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 이번 교육지원청-서초구 간 협업 사업은 신청사와 공영주차장이 결합된 복합형으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새롭게 건립하는 교육지원청 청사는 서초구 남부순환로34769에 위치한 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전체부지 16,610중 일부 3,800를 사용하여 지하 2~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함혜성 교육장은 교육지원청 신축 이전으로 학생, 학부모, 민원인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한 지역주민 생활 복리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강남서초교육지원청 신청사는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주민에게 제공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서초구와 적극 협업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강남장애인복지관, 장애인 공연예술 멘토링클래스 지원자 모집

강남장애인복지관, 장애인 공연예술 멘토링클래스 지원자 모집
강남장애인복지관(관장 박철상)이 2월 6일부터 2월 25일까지‘2023 ...
뉴스

강남장애인복지관, 장애인 공연예술 멘토링클래스 지원자 모집

강남장애인복지관, 장애인 공연예술 멘토링클래스 지원자 모집
강남장애인복지관(관장 박철상)이 2월 6일부터 2월 25일까지‘2023 ...
미디어

서양화가 이신순, 사랑과 행복 주제 작품으로 "2023 코리아 국제 아트페스티벌" 참가

서양화가 이신순, 사랑과 행복 주제 작품으로
추억에 대한 회상 그리고 인간관계의 순수한 연결고리 사랑을 미술적...
포토

강남구, 2023년 해맞이 축제 개최

강남구, 2023년 해맞이 축제 개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일 삼성해맞이공원에서 계묘년 새해 해맞...
오피니언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있는 민주노총 , 이제 한미동맹 강화로 스탠스를 바꿀 시점이다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있는 민주노총 ,  이제 한미동맹 강화로 스탠스를 바꿀 시점이다
- 김정은도 인정한 주한미군 필요성 , 북한의 지령을 받고 있다면 이...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075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738, 1306호(청담동)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