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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실험극장’의 연극 <강물이 흘러가는 곳>이 12월 21일(수)부터 12월 31일(토)까지 연우무대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연극 <강물이 흘러가는 곳>은 창단 62주년을 맞은 ‘극단 실험극장’의 제188회 정기 공연이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2년 원로예술인공연지원사업’ 선정작이다. 지난 60여 년 한국연극의 최선봉에서 연극 무대를 지켜온 이승호와 정현, 두 원로배우와 함께 한국연극의 여울목마다 투철한 예술혼과 소명 의식으로 62년간 무대를 지켜온 ‘극단 실험극장’은 총력을 다한 완벽한 공연을 선보인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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