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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은 지난 21일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국민의힘 비대위 출범 100일에 마련한 연탄 봉사활동을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행사에는 정진석 비대위원장과 태영호 의원(강남갑), 유경준 의원(강남병), 김상훈 의원, 조성명 강남구청장 시·구의원 및 청년당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연탄 1만 장을 서울연탄은행에 기부한 국민의힘은 이날 참석자들 모두 지게를 매고 세대별 200장씩을 직접 날랐다.
김 의원은 "지게에 담은 연탄을 구룡마을 주민들께 즐거운 마음으로 배달하면서 조금이라도 따스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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