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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메카 민주당, 이재명까지 나서서 거짓 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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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3.16  13: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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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임이 명백히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장관의 ‘ 청담동 술자리 ’ 가 실제 있었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이 30% 가 넘는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

 

   아직까지도 많은 국민들이 ‘ 청담동 술자리 ’ 가 실제 있었다고 믿고 있으며 , 이런 가짜뉴스를 통해 국민을 기만한 민주당과 김의겸 의원은 사과는커녕 반성의 태도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 .

 

  많은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는 국회 국정감사에서 정확히 확인되지도 않은 ‘ 의혹 ’ 을 제기해서 대한민국을 가짜뉴스 혼돈에 빠트린 김의겸 의원에게 우리 국민의힘은 공식 사과를 요구했지만 , 김 의원은 반성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 대통령이 해외순방 중 논란이 된 발언을 사과하면 본인도 고려해보겠다 ” 고 일축했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1 월 8 일 , 이미 거짓임이 드러난 ‘ 청담동 술자리 의혹 ’ 이 사실임을 주장하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실시간 채팅에 등장하여 “ 격려 의미로 슈퍼챗 한번씩 쏴주십시다 ” 라는 글을 남겼다 .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유튜브 채널 후원금 모금을 도운 것이다 .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 제 1 야당이다 . 그들의 발언과 주장은 국민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다 . 민주당의 악의적인 가짜뉴스 유포로 인해 아직까지도 많은 국민들은 거짓을 사실로 잘못 알고 있다 .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은 ‘ 청담동 술자리 ’ 를 진실로 믿고 있는 사람이 30% 가 넘는다는 여론조사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고 , 공식 사과를 통해 이제라도 국민들에게 ‘ 팩트 ’ 를 설명하길 바란다 .

 

  또한 민주당은 향후 의정활동을 하는 데 있어 제 1 야당에 주어지는 공신력을 정정당당하게 활용하길 바란다 .

 

2023 년 3 월 16 일

국회의원 태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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