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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오는 10월 7일(토) 디지털새싹 캠프와 함께 ‘로봇과 함께하는 동화나라 : 토끼와 자라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디지털새싹 캠프’는 전국의 초·중·고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대학과 기업 등 다양한 디지털 교육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캠프이다.
10월 7일(토), 14일(토) 초등학교 저학년 21명을 대상으로 ㈜조은에듀테크와 함께 ‘로봇과 함께하는 동화나라 : 토끼와 자라 이야기’를 운영한다. 토끼와 자라 이야기 속 문제상황을 로봇으로 체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수업으로 ‘카미봇 탐색하고 센서 이해하기’, ‘센서를 활용하여 카미봇 움직이기’, ‘카미카미 APP 그래픽 카드 코딩으로 순차 구조 활용하여 길찾기’ 등 언플러그드 활동과 SW체험이 진행된다.
못골도서관 관계자는 인터뷰에서 참여 어린이들이 다양한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교육에 참여하여 그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디지털 기술을 배우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예상한다고 답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9월 11일(월) 오후 2시부터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gangnam.go.kr/mglib)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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