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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지난 25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지부장: 구본욱)가 개최한 ‘2023 한마음 체육대회’(동작구 축구장)에 참석, 축사를 통해 자유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해 애쓰신 회원들의 헌신과 희생에 깊은 감사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서울상이군경회 회원과 나경원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희원 서울시의원, 나치만 서울보훈지청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단결과 친목을 위한 경기를 펼쳤다.
김 의원은 축하 인사말을 통해, 작년 7월에 개원한 제11대 서울시의회 통일안보지원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통일안보 체험사업 지원, 상이군경 보훈명예수당 신설 (10만 원, ‘24.1.부터) 참전수당 인상(10만 원-> 15만 원, ’24.1.부터),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추진 등과 함께 국가안보, 평화통일, 보훈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훈예우는 아무리 확대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각오로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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