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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지난 9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복지신문사가 주최하고, 서울사회복지대상조직위원회(대회장 홍문표 국회의원)가 주관한 행사에서 ‘서울사회복지대상’ 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장애인의 생활 편의를 고려하여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지난 9월「서울특별시 장애인 친화 이·미용 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였으며, 탈북자녀 대안학교 시설 이용료 감면 조례 개정, 강남노인종합복지관·강남시니어플라자 노후시설 교체 지원, 장애인 김장 김치 나눔 봉사, 청각장애인 청음인식캠페인 전개 등 장애인·아동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에 관심을 기울이고 소외계층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이번 사회복지대상을 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서울시민들이 없도록 장애인·어르신·아동·탈북민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에 더 관심을 가지고, 시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서울사회복지대상’은 매년 서울시 및 전국 사회 각 분야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는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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