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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서울미래전략 통합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장이자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강남5)은 교통 통행량과 혼잡도가 높아 보행 환경 개선이 필요한 강남구 도곡1⋅2동 및 대치 1⋅4동 지역의 총 6곳에 안전시설(방호울타리 등) 설치를 위한 노력이 결실을 이뤘다.
보행 안전시설이 설치된 곳은 ①도곡1동: 양재전화국사거리~도곡경남아파트삼거리, ②도곡2동: 도곡역사거리~타워팰리스2차아파트, ③도곡2동: 매봉터널교차로~매봉터널(래미안APT)초입, ④도곡2동: 양재전화국사거리~매봉역삼거리, ⑤대치1동: 대치역사거리~도곡역사거리, ⑥대치4동: 도성초교사거리~세인트폴대치학교이다.
김동욱 시의원은 “도곡동과 대치동은 주민분들, 특히 어린아이들과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길이 많아 보행 안전을 위한 방호울타리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예산을 마련하고 올해 안에 설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 과정을 거쳐 최근에 모두 공사 완료를 확인했다.”라고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통해 보행환경이 개선되는 과정을 설명했다.
김 의원은 “보행 안전시설이 빠르게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관계 기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행 안전이 확보되지 못한 곳을 확인하고 계속해서 강남지역에 필요한 보행 환경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지역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의지를 다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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