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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재 시의원, 서울시의회 제5기 예산정책위원회 소위원장으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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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2.13  13: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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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5기 예산정책위원회 위촉식에서 소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되었으며, 서울시의회 의원 17명과 전문가 8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된 위원들은 2024년 11월 27일까지 예산 및 정책에 대한 연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결산 및 주요 시책사업 재정 분석·연구 ▲지방재정 확충, 재정분권 및 지방재정 관련 법·제도개선 연구 ▲예산정책 관련 연구결과 논의를 위한 발표회 개최 등 통해 1년간 예산재정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위원회 활동을 위한 3개의 소위원회 중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주택공간위원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교통위원회에 관련된 재정을 연구할 제3소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김 의원은 “역량이 뛰어난 시의원과 예산·재정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제5기 예산정책위원회에 위원들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며 소위원장으로 선임돼 어깨가 많이 무겁다”며 “앞으로 3소위원장으로서 도시안전, 주택공간, 도시계획, 교통 분야에서의 예산·재정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제21대 서울시의회 예결특위 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천만 서울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예산 및 정책 관련 연구결과를 실질적으로 시행에 옮겨, 밝고 안전하고 아름다운 서울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제3소위원회 위원으로는 김용일 의원, 유정인 의원, 이경숙 의원, 이민석 의원 등 시의원 5명과 외부전문가 2명 등 7명이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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