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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은 2024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문화공연을 진행한다고 한다.
먼저,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2024 신년음악회’는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지휘자 금난새와 함께하는 음악회로 1월 23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에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베르디, 사라사테, 라흐마니노프」등의 아름다운 멜로디를 자랑하는 명작들을 바이올리니스트 “홍해든”,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메조 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허영훈”과 함께할 예정이다.
※ 티켓예매 : 12월 29일(금) 14:00 ~ 1월 23일(화) 17:30
다음으로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설맞이 신년콘서트’는 2월 2일(금) 오후 7시 30분에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진행된다. 사회봉사자, 소방관, 경찰관과 그 가족들을 격려하고 클래식, 국악, 대중음악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공익 프로그램으로 무료공연으로 추진된다.
이외에도 ▲클래식품격콘서트(2024.02.01. 광림아트센터 장천홀)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2024.02.21.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gfac.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강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지역주민과 문화향유자들에게 다채롭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하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2024년을 풍성하게 시작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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