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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의원(국민의힘, 강남을)은 16일(화) 오후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강남문화원과 강남구청을 신년 인사차 방문하여 면담하고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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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문화원 방문 |
이 자리에서 손화자 강남문화원장은 “대한민국의 문화1번지 강남을 만들기 위한 강남문화원의 노력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25개 구청 중 10개가 단독 문화원 건물인데, 강남문화원도 단독 문화원 건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강남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손화자 원장님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말씀하신 요청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정부에서 K-컨텐츠 문화예술을 힘껏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만큼 저도 국회에서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언급했다.
면담에는 박진 의원과 손화자 강남문화원장을 비롯해 최정만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어 박 의원은 강남을 지역 시구의원들과 함께 강남구청을 방문해 현안사항을 토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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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청 방문 |
이 자리에서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을 목표로 적극행정을 펼치는 강남구청을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박 의원님께서 평소 여러모로 많이 도와주신 덕분에 강남구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중점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조성명 구청장께서 취임하신 후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다니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한 덕분에 강남구가 새롭게 발전하고 있다”라며, “지역 숙원 사업인 위례과천선 조속 추진과 역사위치 주민의견 반영, 로봇 특구에 걸 맞는 교육 및 연구시설 확충, 세곡동 LH 10년 공공임대주택 이자 부담 해소 등 관련 현안에 적극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밖에도 박 의원은 사전에 경찰서, 소방서, 경로당, 학교, 종교시설, 직능단체 등을 방문하여 요청받은 주민 요청사항을 세부항목으로 정리하여 조 구청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면담에는 박진 의원과 조성명 강남구청장을 비롯해 김현기 서울시 의회 의장, 유만희 서울시 의원, 김형대 구의회 의장, 이호귀 구의원, 이동호 구의원, 정헌재 부구청장, 이호현 행정국장, 정찬식 기획경제국장, 최진우 안전교통국장, 김동구 도시환경국장, 신연순 비서실장, 윤석민 국회의원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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