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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의원(국민의힘, 강남을)은 17일(월)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복지재단과 강남자원봉사센터,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를 신년 인사차 연이어 방문하여 면담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심계원 강남복지재단 이사장은 “모두가 행복한 강남, 따뜻한 강남을 만들기 위해 강남구가 설립한 재단법인인 강남복지재단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강남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강남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심계원 이사장님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강남구 복지 서비스 발전을 위해 주민 목소리에 늘 경청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면담에는 박진 의원과 심계원 강남복지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유만희 시의원, 이동호 구의원, 김영호 상임이사, 신호진, 정원희, 황선영 부장, 박인숙 과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이어 박 의원은 같은 건물에 있는 강남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현안사항을 토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화옥 강남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의 나눔의 가치와 문화를 확산하는 강남자원봉사센터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강남 내 취약계층을 위한 자원봉사 네트워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최근 저의 지역구인 일원동 에코파크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봉사를 실시하여 강남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29가구에 전달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기회가 된다면 자원봉사 활동을 함께 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데 있어 필요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돕도록 하겠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면담에는 박진 의원과 이화옥 강남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해 유만희 시의원, 이동호 구의원, 손지현 부장, 정우태, 박인화 팀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이어 박 의원은 같은 건물 아래층에 있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를 방문해 운영상황을 둘러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서숙경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장은 “강남 구립 기관으로서 여성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에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강남 여성의 사회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수강료 및 강사비 현실화와 센터 내에 있는 정보화교실 컴퓨터의 성능개선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강남 여성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평생학습과 학점은행제를 실시해 주셔서 강남의 경력단절여성의 사회 재참여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말씀하신 사항을 잘 검토하여 해결방안을 찾도록 하고 앞으로도 지역 여성을 위한 지원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면담에는 박진 의원과 서숙경 센터장을 비롯해 유만희 시의원, 이동호 구의원, 김진영 부장, 이윤지 팀장, 이하정 팀장 등이 참석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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