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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국회의원, 중산고등학교와 봉은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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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1.31  11: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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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의원(국민의힘, 강남을)은 30일(화) 오후 강남구 일원동 소재 중산고등학교를 방문해 문진욱 교장 및 관계자와 면담하고 학교현황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날 면담 자리에서 문진욱 교장은 “중산고는 올해로 개교 30주년을 맞이했고, 정직하고 근면하며 성실한 인재교육을 건학 이념으로 삼아 미래를 짊어질 인재 육성에 정진하고 있다”며, “박 의원께서 지난번 교내 LED 설치 등 기타 시설비 예산 확보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중산고가 추진하는 ‘프로젝트 교실사업’ 등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사업 추진에 큰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글로벌 마인드를 갖게 하는 진취적 교육 방식으로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한 외교사절 초청 특강 등 국회 차원에서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면담에는 박진 의원과 신영철 이사장, 문진욱 교장을 비롯해 이창후 교감, 조성용 행정실장, 이동호 구의원등이 참석했다.

   
 

박의원은 30일(화) 오후 강남구 삼성동 소재 봉은사를 방문해 주지 원명 스님과 면담하고 공양을 함께했다.

이날 면담 자리에서 원명스님은 “박 의원께서 지난해 3월 외교부장관 시절 우리나라 108명의 고명한 스님들께서 인도에서 1,167Km를 묵언수행으로 걷는 ‘상월결사 인도순례’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불교문화와 봉은사의 발전을 위하여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며, 외교장관직을 통해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 국회로 다시 돌아와 의정활동에 임하고 계신것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먼저 작년 11월 원적에 드신 해봉장 자승 대종사 스님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원명 주지 스님께서 봉은사를 잘 이끄시면서 도심 속 강남과 서울시민들에게 쾌적한 문화휴식공간을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불교문화와 봉은사의 발전을 위하여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면담에는 박진 의원과 원명스님, 장영욱 총무실장, 윤석민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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