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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의원(국민의힘, 강남을)은 31일(수) 오전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4 강남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장터 상인들을 찾아 상품을 구매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강남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는 전국 50여 곳 80여 개의 농가가 참여해 대한민국의 우수한 농축수산물과 지역 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로 1월 31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펼쳐졌다.
박진 의원은 개막식 축사에서 “2024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찾아온 많은 강남주민분들을 환영하며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제수용품을 구매해서 모두 풍성한 음력설 명절은보내시기 바란다”며, “강남에 품질이 우수한 우리 먹거리 농축수산물과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 문화가 확산되어 도농상생을 통해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개막식이 끝난 뒤 박 의원은 직거래 장터 부스를 찾아가 상품을 직접구매하고 상인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박의원은 음력 설에 차례를 올리기 위해 밤, 대추, 연천 두견주와 떡국떡, 만두를 직접 구매하였다.
이어 박 의원은 개포동 소재 하상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떡국 배식봉사를 실시하며 지역의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주민들과 따뜻한 온기의 정을 나누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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