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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국회의원, 일원본동_세곡동_개포2동 주민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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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08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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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본동 주민센터 방문

박진 의원(국민의힘, 강남을)은 7일(수) 오후 강남구 일원본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황경호 동장 등 관계자로부터 동정 현황을 브리핑 받고 민원사항을 청취했다.

일원본동은 대모산이 도심을 감싸고 있어 환경에 대한 주민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대단위 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 대모초, 왕북초, 왕북중, 중산고, 서울로봇고가 자리하고 있어 교육 인프라가 비교적 잘 구축되어 있다. 또한 인근에 삼성서울병원이 있어 의료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는 장점이 있다.

황경호 동장은 “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교육 수준이 높고 대모산과 양재대로 사이에 위치한 일원본동에 따뜻한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일원본동의 대다수 아파트들이 법 통과로 대규모 재건축, 재개발을 앞두고 있으니 관련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진 의원은 “황경호 동장을 비롯한 주민센터 관계자 여러분들이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주신 덕분에 일원본동이 발전하고 있다”며, “최근 일원본동 노후 아파트들의 재건축재개발 이슈가 본격화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관련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면담에는 박진 의원과 황경호 일원본동장, 유만희 시의원, 윤석민 사무국장이 참석해 현안을 논의했다.

   
세곡동 주민센터 방문

또한 박진 의원은 세곡동 주민센터를 신년인사차 방문해 양한성 세곡동장 등 주민센터 관계자로부터 동 일반현황 및 숙원사항을 보고받고 현안을 논의했다.

세곡동은 강남구 전체에서 면적이 15.5%를 차지해 가장 넓고, 가장 많은 녹지와 하천이 있는 지역이다. 세곡동 주민센터는 법정동인 자곡동과 율현동을 함께 관리하고 있어 3개 동을 담당하는 지역의 살림꾼 역할을 하고 있다. 

양현성 세곡동장은 “세곡동은 2010년 초 이후 급속도 개발로 인해 인구가 대폭 늘며 여러 가지 현안사항과 난제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지난 수서중학교 이전 재배치에 힘써주신 만큼 앞으로도 세곡동 현안사항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감사를 전했다.

박진 의원은 “양 동장께서 신경써주신 덕분에 수서중학교 이전이 주민들 바람대로 확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세곡동의 교통, 교육, 복지, 체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애로사항을 풀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12월 수서중학교 자곡동 이전 재배치 학부모 찬반투표에서 찬성으로 통과되어 현재 수서동 710에 위치한 수서중학교가 강남디아크리온 맞은편인 자곡동 102로 재배치가 확정된 바 있다. 이날 박진 의원과 양한성 세곡동장, 유만희 시의원, 이호귀 구의원, 윤석민 사무국장이 참석해 면담을 진행했다.

   
개포2동 주민센터 방문

이후 박진 의원은 개포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동정 현황을 보고받고 개포2동 현안을 논의했다. 개포2동은 양재천과 구룡산 녹지공간 속에 고품격 명품아파트가 입주하고 있고, 3개 고교, 1개 중학교, 4개 초등학교 등 8개 교육기관이 소재한 최고의 교육 여건을 갖춘 지역이다. 특히 전체 주거형태 중 아파트가 97%로 이루어져 있는 동네다.

이경아 동장은 면담에서 “박진 의원께서 개포2동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덕분에 주민들의 삶의 질이 대폭 올라가고 있다”며, “개포2동에 남아있는 재건축, 재개발 단지와 구마을 모아타운 건립 등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박진 의원은 “개포2동은 인근 지하철역이 3개나 있고 대다수 아파트들이 재건축이 완료돼 교통 좋고 살기 좋은 동네로 자리매김했다”며, “구마을 모아타운과 남은 재건축 예정 단지 등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박진 의원과 이경아 개포2동장, 유만희 시의원, 이호귀 구의원, 윤석민 사무국장이 참석해 의견을 나누고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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