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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 예산정책소위원장)은 지난 13일 오후 3시 서울시청 본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취임식 및 발대식」에 참석, 축하 인사말을 하였으며 소상공인 지원 공로로 감사패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서울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갖추고 열악한 소상공인의 생존과 권익 보호를 이끌어 갈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연합회 유덕현 회장 취임식과 함께 서울 25개구 지역회 임원진들의 발대식으로 개최됐다.
특히 김형재 시의원을 비롯하여 유기준 소상공인엽합회 중앙회장 직무대행, 유덕현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및 지역 회장, 서울특별시 지회 및 기초 지역회장 및 임원, 서울시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오세훈 서울시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이 영상으로 축하 메세지를 보내왔다.
또한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소상공인 지원 조례 개정으로 소상공인의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김 의원은 “우선 서울시 소상공인들의 리더가 되신 유덕현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서울시 소상공인들을 위해 많이 애써주고 앞장서 달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로 수년간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례를 개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발전과 소상공인들의 지원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연합회에 활동 운영 경비 일부를 지원한다는 내용이 신설되어 지난 3월 8일에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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