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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난 5월 15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은사(강남구 봉은사로 531)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서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봉은사(주지 원명 스님)는 1,200년 역사의 천년고찰로 불기2568(2024)년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기리며 ‘봉축 법요식’, ‘봉축 점등식’과 각종 문화행사로 봉행하였으며, 법요식 중 진행한 시상식에서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전통문화 발전과 전통문화 경험을 위한 역사문화공간 조성에 앞장선 이종배 시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특히 시상식을 진행한 봉은사 원명 스님은 이 의원에게 봉은사의 역사자원과 연계한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에 솔선수범하였기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한다고 시상 내용을 밝혔다.
감사패를 받은 이종배 의원은 "부처님 오신 날 봉은사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부처님 말씀처럼 서로 아끼고 사랑하고 자비를 베풀어 아름다운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불교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봉은사 주지 원명 스님과 대덕스님, 그리고 관계자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 말씀 드린다." 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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