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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유만희 의원(강남4, 국민의힘)이 지난 21일 수서·일원 지역 에코센터에서 개최된 ‘2024년 장애인 행복나눔문화대축제’에서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 시상은 사)행복을 나누는 복지법인 홍승철 이사장이 맡았다.
□ 유 의원은 지난 2년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자립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특히 서울시 중증장애인 식물관리사 양성 사업의 예산 확보에 힘써 성과를 일궜다.
□ 홍승철 이사장은 “유만희 의원이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으로 지역 발전과 장애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왔다”라며 “장애인 복지를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하여 이번 공로패를 수여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 공로패를 수상한 유만희 의원은 “크고 화려한 역할을 하지 않았음에도 항상 응원과 칭찬을 보내주셔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장애인 복지 정책은 한 국가의 선진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활동의지를 다졌다.
□ 한편 이날 행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장애인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장애인들의 장기자랑과 노래자랑이 더해져 즐거움 가득한 행사로 마무리되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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