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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애자 구의원, “효율적인 재정 관리로 구민이 더 행복한 미래도시 강남 만들어야”‘강남구 재정분석 연구’통해 최근 5년간 세입·세출 실태 심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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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2.24  11: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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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노애자 의원(국민의힘)이 대표의원을 맡은 의원연구단체 ‘강남구 효율적인 재정 관리방안 정책연구 TF’(이하‘강남구 재정 분석 연구 TF’) 의 활동 결과가 지난 19일 열린 「강남구의회 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강남구 재정 분석 연구 TF는 강남구 재정 운용 현황을 분석하여 건전한 재정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자 구성되었으며, 금년 개청 50주년을 맞은 강남구의 인구구조 변화 등 재정 지출 규모 증가 추세를 고려해 구의 다양한 재정위험요인 및 강남구 자체 수입 여건 등의 실태를 점검하는 등 효율적인 재정 운용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삼고 있다.

본 연구단체에는 노애자(대표)·김진경(간사)·김영권·이향숙·안지연·황영각 의원이 소속 의원으로 참여하였으며, 연구용역은 지방재정연구소에 의뢰하여 2020~2024 회계연도 강남구 예산 및 기금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했다.

노애자 의원은 본 연구를 통해 “최근 5년간 강남구의 재정 데이터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구정 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대안을 도출했다는  점에서 이번 연구의 의의가 크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하는 강남구 중장기 주요 정책 사업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특히 양재천 북단의 경우 대부분 도시기반시설이 노후화된 상태로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 발생 등 구민 안전에 철저하게 대비하기 위하여 방재시설과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대규모 시설투자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노 의원은 “‘강남구 효율적인 재정 관리방안 정책연구 TF’연구 활동을 통해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예산 편성과 재정 운용에 있어 기존의 오랜 관성을 탈피하고, 변화하는 미래에 발맞춰 효율적인 재정관리를 실시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는 강남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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