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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도서관, 중장년 위한 ‘마음·몸·미래’ 리스타트 프로젝트 운영10월 16~30일 매주 금요일…마음관리부터 건강·자산설계까지 3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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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9.30  11: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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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립열린도서관이 인생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은 중장년층을 위한 ‘중장년 리스타트 프로젝트: 마음·몸·미래’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진행되며, 중장년층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마음과 몸을 돌보는 한편 앞으로의 삶을 새롭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서울형 작가와의 만남 ‘작가힙톡(Hip-Talk)’과 현대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작가와 함께 살펴보는 열린도서관 특화 프로그램 ‘열린사담(열린도서관, 사회문화를 담다)’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마음·몸·미래’를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분야별 작가와 함께한다.

 1회차 ‘마음 리스타트’에서는 이서원 작가와 함께 자신의 마음 중심을 돌아보고, 흔들리는 순간에도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본다.

 2회차 ‘몸 리스타트’에서는 이상대 작가와 함께 중장년기에 나타나는 신체 변화를 이해하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한 근육 관리와 운동 방법을 알아본다.

 마지막 3회차 ‘미래 리스타트’에서는 김경록 작가와 함께 은퇴 이후 안정적인 삶을 위한 자산관리와 미래 소득 설계 방법을 살펴보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

 열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인생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은 지역 중장년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마음과 몸을 돌보며 앞으로의 삶을 새롭게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회차별로 접수하며 강남구립열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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