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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1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개막작 ‘영우’ |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하상장애인복지관(김호식 관장)에서 5월 16일(월)~27일(금), 평일 점심시간(12:30~13:00)을 이용해 복지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장애인 인권 영화를 상영한다. 영화는 제1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상영작 중 일부로 지역주민, 인근 회사원 등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권익옹호’와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의미를 담아 계획됐다. 장애인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인식 확산과 더불어 하상장애인복지관의 사회적 의무와 책임을 다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상영되는 영화는 총 5편으로, ▲두근두근 안녕(16일, 23일) ▲영우(17일,24일) ▲24초 바이얼레이션(18일, 25일) ▲지금, 이 시간(19일, 26일) ▲고마워(20일, 27일) 등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자신과 이웃의 인권을 함께 고민하고, 우리의 권리를 이야기하며, 아울러 편안한 영화 관람을 통해 하상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이번 기회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획홍보팀(02-560-42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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