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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3일 오후 5시 일원동 마루공원에서 ‘청춘노래자랑’ 강남구편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딜라이브(D‘LIVE) 케이블방송의 인기프로그램인 ‘청춘노래자랑’은 관내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열리는 아마추어 노래자랑이다.
지난 19일 치러진 예선전에서는 참가자들이 도전, 치열한 경쟁을 거쳐 16명의 본선진출자가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영원한 뽀빠이 이상용이 진행하고 유현상, 유지나, 김훈, 연지후, 김수찬의 축하무대와 함께 강남구민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무대로 채워질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1명) 150만 원, 우수상(1명) 70만 원, 장려상(1명) 50만 원, 인기상(2명) 3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입상메달이 주어진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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