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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사장 고학찬)은 여름방학 시즌 프로그램 '예술의전당 어린이연극 시리즈'를 오는 7월27일부터 9월3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한다.
'예술의전당 어린이연극 시리즈'는 국내외 우수 어린이 연극 3편을 엄선해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이연극 전문 극단 사다리의 신작 연극 '에스메의 여름'(7월27일~8월13일)을 비롯해 Δ예술무대 산의 인형극 '달래이야기'(8월15~20일) Δ극단 북새통의 음악극 '봉장취'(8월22일~9월3일)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예술의전당은 시리즈 개막에 앞서 할인 이벤트인 '럭키세븐데이 할인' '반모임 이벤트' '에.달.봉 티켓 패키지' 등을 진행하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하지 않는 예매자를 위한 '럭키세븐데이 할인'도 진행한다. 오는 7월1일부터 7일까지 입장권을 예매하는 관객에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시리즈 3편 모두 예매하는 관객은 '에.달.봉 티켓 패키지'를 이용하면 35%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반모임 이벤트'는 지난 27일부터 시작했다. 예술의전당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올라온 '반모임 이벤트' 게시물을 카카오톡·라인·밴드 등 소모임 채팅창에 공유하고 이를 캡처해 '예술의전당 어린이연극' 네이버 모두 페이지 게시판에 올리면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장료 2만~3만원. 문의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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