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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에서 미술 작품을 등장 시킴으로서, 재벌을 소재로한 이 막장의 드라마를 제목 그대로 품위 있게 그려냈다.
재벌들이 미술관이나 갤러리를 다니며 예술작품을 감상하는데에는 경제와 미술이 갖는 제일 큰 공통점을 꼽을 수 있다. 바로, ‘삶의 질 향상’. 그리고 특히 예술의 많은 종류 중에서 미술은 유일무이하게 향유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소유가 가능하다는 강점이있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아트페어를 찾아 다니며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한번에 한 장소에서 여러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본인의 예산에 맞게 작품 구매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3D 팝 아트의 거장 , 앤디워홀을 잇는 현대 팝 아티스트의 대명사로 불리는 Charles Fazzino가 내달 한국에 두번째 내한을 계획 중이다. 작년 2016년에 사업차 방문했던 Charles Fazzino는 한국의 매력에 매료되어 그 만의 특유한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이번 2017년 It’s Happening in Seoul이라는 타이틀의 서울 에디션을 탄생시켰다.
힐러리 클린턴, 워렌버핏, 폴 메카트니, 줄리아 로버츠, 마이클 조던 등 유명 인사들이 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어 더 화제가 된 작가의 새로운 작품은 전 세계 최초 단독으로 BRUNO ART GROUP을 통해 KIAF 2017 COEX에서 9월21(목)~9월24(일)까지 4일간 선보일 예정이다. 그의 첫 번째 서울 에디션을 소장하게 될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에 모두의 귀추가 주목된다.
전시기간: 2017. 9. 21(목) – 2017. 9. 24(일) 전시작가: Charles Fazzino (b.1955) 전시작품: 3D 세리그래피(Decoupage) 전시장소: KIAF 2017 COEX B hall Booth B 135(BRUNO ART GROUP) 문의: 0507-1452-6359 브루노아트그룹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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