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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스포츠문화센터 전경. |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올해 3월부터 ‘기구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강남스포츠문화센터(밤고개로1길 52) 2층에 있던 어린이 교실을 ‘기구필라테스 전용 교실’로 재구성하여 ‘콤비 리포머, 점핑박스, 리포머 박스’ 등을 배치하고 내부 인테리어도 새롭게 단장하였다. 뿐만 아니라 기구필라테스 전문 강사를 다수 확보 중에 있으며, 수강료도 저렴하게 책정하였다.
기구 필라테스 프로그램은 오는 2월 26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27일에는 무료 공개강좌 수업을 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월·수·금(주3회) 강습은 1개월에 18만 원이고, 화·목(주2회) 강습은 1개월에 12만 원이다.
기구 필라테스는 ▲다이어트, ▲재활 체형교정, ▲틀어진 자세 바로잡기 등에 상당히 효과적인 운동이며, 인체의 불균형을 바로잡고 ▲체내조절능력 강화에 탁월하다.
또한, 안정성을 바탕으로 근력을 강화시켜 ▲체형교정과 ▲척추재활에도 상당히 효과적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www.gncity.or.kr) 및 강남문화체육통합센터(https://cna.gncity.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강남스포츠문화센터(2176-0801~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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