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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와 맞는 직업천창근 토암철학관 전화(02)571-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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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5  15: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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癸丁庚丙 卯酉子辰

1976년에 미대를 졸업하고 이후 대학원까지 졸업한 여성의 사주다. 미대를 졸업해 미술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타고난 적성은 미술이지만 사주와 맞는 직업은 디자인 계열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타고난 재능(적성)을 직업으로 선택했다가 시간이 지난 후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어 자신의 직업과 관련 있는 대학원이나 박사과정을 선택하고 이후의 삶에 만족한다. 이렇듯이 직업과 맞는 학과를 선택해 다시 공부하고 직업을 바꾼 사람은 조금은 늦어도 몇 년 후에는 후회하지 않게 된다.

적성과 직업이 일치하는 경우는 즐겁게 생활하며 성공도 보장되나 적성과 직업이 다른 경우는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고 직장에서도 불평불만이 많고 이직을 생각하는 등 결과적으로 맞는 직업을 찾지 못하고 말년을 어렵게 보내며 조기 퇴직을 하게 된다.

일류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초년에는 좋은 직장에 입사할 확률이 높으나 반드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으며 성공의 여부는 직업과 맞는 직장과 중년 이후의 운에서 결정된다. 사주와 초년 운이 좋아서 30대 초에는 승승장구하던 사람이 30대 중후반의 운이 좋지 않은 경우를 보면 직장을 옮기거나 아니면 사업을 시작해 말년을 어렵게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운이 좋다 나쁘다는 결혼 후 배우자의 운까지 보아야 결정되며 배우자 운이 좋으면 중년이후 좋지 않은 운도 배우자 사주에서 잡아주어 힘은 들어도 넘어갈 수는 있다. 상기 사주는 적성과 직업이 다른 대표적인 사주며 대학은 의상 디자인이나, 코디네이터가 맞는 직업이며 미술학원을 운영을 하고 있으나 마지못해 운영을 하고 있으며 50대의 10년 이상 운이 막혀있으니 말년을 어렵게 살아갈 여성의 사주다.

20대나 30대 초에는 자신의 사주는 생각하지 않고 부모나 자신이 생각하기에 최상위권의 배우자인 의사나 판검사만 고집하다가 시기를 놓친 경우며 아직도 허상에서 벗어나지 못해 결혼이 쉽지 않은 여성이다. 2012년에는 자궁에 이상이 와서 일부를 절제했으며 건강도 장담할 수 없는 여성이다. 38세 전까지 많은 이성을 만났으나 자신이 좋으면 상대편이 싫어하고 상대편이 좋다면 자신이 싫어 결혼이 쉽지 않았다.

결혼할 마음이 있다면 눈높이를 낮추어 자신보다 못하다고 생각되는 사람, 말년에 정년퇴직 후 연금을 받을 수 있는 배우자를 선택하면 말년을 보장받을 수 있겠으나 눈높이를 낮추지 못한다면 노년이 어려울 것이다. 사주와 운이 좋은 사람은 매사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있으나 사주가 좋지 않은 사람은 매사를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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