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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22  03: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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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己辛甲丙 辛乙甲辛 巳丑午寅 巳卯午酉 1981년 남자와 86년생 여자 사주로 2013년 9월 23일에 결혼 날짜를 잡고 예식장까지 결정된 상태로 남자 사주보다 여자 사주가 좋고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막힘없이 순탄하게 이어졌다.

여자 사주를 보면 타고난 적성은 미술로 유아 시기에 미술을 취미로 해 대학은 의상 디자인이나 섬유 코디네이터 였으면 맞는 직업이었으나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미술을 할 수 없었고 점수에 맞춰 자신의 적성이나 직업과는 맞지 않는 이화여대 유아 교육과를 졸업했다. 학교를 졸업만 했지 유아교육과와는 적성이 맞지 않지만 사주가 좋아 대기업에서 근무는 하고 있다.

사주는 좋으나 18세 전후의 운이 일시적으로 막혀 내신 점수는 좋았으나 수능 점수가 좋지 않아 자신의 적성을 알지 못하고 점수에 맞춰 일류대학을 선택 유아교육과를 선택한 결과며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는 후회하지 않았다. 졸업 후 개인이 운영하는 유치원에 6개월 다녔으나 보수도 적고 어린이를 좋아하지 않아 일년 휴직 후 대기업 기획실에 입사했다.

2013년에 결혼운은 좋으나 30살이 평생의 악운이라 이 시기는 아기를 갖지 않는 것이 좋으며 부부 사이에 좋지 않는 운이라 조심을 해야 된다. 만약 아기가 30살에 태어난다면 그 아기로 인해 부부 사이에 다툼이 잦고 일년으로 지나갈 악운이 아기로 인해 평생을 어렵게 할 수 있다.

결혼은 31살이 지난 후에 하는 것이 악운이 지난 후 하게 되어 무난하나 남자의 나이가 많아 3년을 기다릴 수 없어 둘이 결정해 결혼 날짜를 잡았으며 토요일이나 일요일은 이날밖에 없어 9월 23일로 결정했다.

결혼 후 29세에 얘기를 낳던지 아니면 31세가 지난 후에 낳는 것이 좋으나 남자집안은 교인 집안이고 딸 5명에 외아들이라 부모의 나이가 많아 결혼을 서둘러 하는 것이며 사주는 미신으로 생각하고 아기를 원하는 집안이다.

궁합이 맞는 것은 아니며 현재도 다툼이 잦고 여자는 결혼에 확신을 갖고 있지 않으나 남자 집에서 서둘러 따라가는 편이며 결혼하면 다니는 직장을 그만두고 아기를 2명이상 낳고 아기들이 자라서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에 직장을 다니라고 한다.

하나 이로 인해 고부간에 갈등이 심할 것이며 2014년에서 2017년까지(29세에서 31세까지)평생에 좋지 않은 운이라 3년이 부부 두 사람들의 분기점이 될 것이고 결혼 후 분가를 하는 것이 좋으며 시가에(남자집) 더러 간다면 부부의 문제보다 시부모와의 갈등으로 인해 별거나 이혼으로 이어질 수 있고 남편의 중간 역할이 중요하다.

운은 악운도 운이고 길운도 운이라 악운은 3년 중 마지막 해에 대부분 나타나며 심한 불면증으로 고생을 많이 하게 된다. 악운은 조심해도 아기가 생길 확률이 높으니 특히 조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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