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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6  22: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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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에게나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한 두 차례의 악운이 오며 사주가 좋은 사람은 약하게 지나가고 좋지 않은 사람은 강하게 온다. 사주에 관계없이 악운은 사람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지난 후에 알게 되면 후회하며 3년의 악운이 평생을 좌우할 수도 있다. 18세 전후의 악운은 대학에 영향을 미쳐 원하는 대학이나 적성을 찾지 못하고 대학이 평생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운이 내년도에 온다면 일년 먼저 업종이나 사업을 말해주면 안되며 사업을 시작하는 년도에 말해 주어야 된다. 일년 먼저 업종이나 사업을 말해주면 일년 전부터 직업 변동이나 사업할 마음이 생겨 사업할 장소를 보아 두게 된다.

이때는 사업 시작이나 업종의 변경 운이 아닌데 미리 장소를 보아 두게 되는 것으로 이때 보아둔 장소는 악운에 보아둔 장소라 맞지 않는다. 악운에는 나쁜 장소가 좋게 보이고 좋은 운이 와도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해 좋게 보이기 때문이다. 운이란 자신에 와 닿아야 자신의 운이 되며 사업가는 성공을 하고 직장인은 진급도 하나 흘러가는 운을 미리 당겨서 쓸 때 오류를 범하게 된다. 길운에는 사람이 침착하고 주위 사람의 조언도 듣고 심사숙고해 결정하나 악운에는 마음이 조급하고 자신에 찾아 온 기회라 생각하며 누구의 말도 듣지 않고 서두르게 되며 이때의 변동이 몇 년을 퇴보하거나 평생 어렵게 살수 도 있다.

특히 악운에서의 결혼은 주의해야 되며 이런 운에서의 배우자와의 만남은 악연으로 이어지고 대부분 배우자의 인품이나 내면은 보지 않고 미모를 중시하며 부부가 한집에서 살다보면 인품은 평생을 가나 인물은 길어야 10년이며 이후에는 권태기로 이어져 별거나 각방으로 이어지기 쉽다. 이런 결혼은 대부분 이혼을 전제로 한 결혼이며 27세에서 30세 사이에 악운이 있으면 30세를 지나서 이성을 만나는 것이 좋으나 악운도 운이니 결혼이 성사되기 쉽다.

상기 사주는 상급 여성의 사주며 아버지는 공기업(장관급)에 근무하며 부모를 잘 만나 좋은 가정에서 좋은 교육을 받은 사람이며 2013년 3월 좋은 배우자를 만나 평생을 편안하게 살아갈 사주다. 태어나면서 자신의 평생의 진로가 결정되며 상급 사주는 자신이 원하는 대학 원하는 전공을 택하게 되며 부모의 사주는 좋지 않으나 자신의 사주가 좋은 사람은 부모의 말을 거역하지 못해 부모가 원하는 법대나 의대를 선택하게 되나 자신의 적성과 직업이 아니니 즐겁게 직장을 다니지 않으나 주위의 사람들은 좋은 직장 에 다니고 있어 성공한 사람으로 안다. 이런 사람은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고 타고난 사주만큼 위치까지 오르지 못해 불평불만이 많고 적당히 맡은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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