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강남구의회
강남구의회, 제266회 임시회 폐회10일부터 6일간의 일정 마무리
강남신문  |  kangnam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6  19:14: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강남구의회(의장 양승미)는 5월 15일 진행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한 후 지난 10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66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회기 첫날 10일에는 구의회 6층 본회의장에서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해 ▲ 제266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 회의록 서명날인의 건 등을 처리했다. 10일부터 15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심사 등이 이뤄졌다. 회기 마지막날인 15일 오전 10시에 개최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 「서울특별시 강남구 정부조직법 개편사항 반영 등 정비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서울특별시 강남구 생활임금 조례안」이 수정가결 통과됐다. 「대치 미도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의견청취안」은 원안채택 됐다.

이날 의원들은 신상 발언 및 5분 자유발언이 자유롭게 이뤄졌다. 먼저 오완진 의원은 구룡마을 문제, 지하철 역사 유치, 동주민센터 신축이전, 재건축 등의 지역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하여 개포1동, 개포4동 지역 출마의사를 밝혔고 이경옥 의원은 3선 의원을 마무리하며 지난 12년간의 강남구의원으로서의 소회를 전했다. 아울러, 강대후 의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집행부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적절한 지원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하는 5분 자유 발언을 했다.

양승미 강남구의회 의장은 폐회사에서 『주역』에 ‘궁즉변 (窮卽變), 변즉통(變卽通), 통즉구(通卽久)’ 라는 문구를 언급하면서 이 말의 뜻은 어떤 사물이 한계에 다다르면 변해야 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오래 지속된다는 의미임을 설명하면서 “여러 주변 여건들이 쉽지 않지만 이에 머무르지 않고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면 기필코 다른 도약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떠한 어려움이 다가오더라도, 민생안정과 세계적인 청결도시 구현 및 강남구민의 삶 개선을 위해서 강남구 의원들은 집행부와 힘을 합하여 더욱 매진하겠다”고 하며 제266회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153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68길 6, 5층 (삼성동, 은경빌딩)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