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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프리미엄 아파트 `디에이치아너힐즈` 이목 집중2019년 8월 입주 예정, 1320 가구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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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0  15: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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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강남구 개포동 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여전히 뜨겁다. 특히 '디에이치아너힐즈'는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 개포동에 들어선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들 중 학군·공원 접근성이 좋아 주목받는다.

개포동 디에이치아너힐즈는 2019년 8월 입주 예정으로 지하3층~지상33층, 23개동 전용면적 49㎡ ~ 148㎡ 으로 소형 평형부터 대형 평형까지 다양하며 총 1320 가구로 구성됐다. 주택도시 보증 공사 주택 공사 정보에 따르면 7월 기준 공정률이 56%를 돌파했다.

디에이치아너힐즈는 개포 주공 3단지를 재건축한 위치로 교통 접근성이 높다. 분당선 개포동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3호선 대치역행 버스 노선이 4개로 이용이 편리하다. 도로 교통으로는 양재대로, 영동대로, 동부 간선도로 진입이 쉽다. 학군 접근성 또한 눈에 띈다. 도보 5분 거리에 개포초, 경기여고, 수도전기공고가 있다. 인근에는 개원초, 대치초, 양전초, 개일초, 개포중, 대청중, 개원중, 구룡중, 개포고, 숙명여고, 중앙사대부고가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또한 대치동 학원가가 가까워 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관심이 집중된다. 동시에 디에이치아너힐즈는 쾌적한 주거 환경이 조성됐다. 개포동 근린공원, 청룡 근린공원 달터 근린공원, 개포 어린이 공원, 양재천이 인근에 있어 여가 생활과 간단한 산보를 하기 좋다. 차량 10분 거리에는 양재시민의 숲이 있어 주말 나들이를 가깝게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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