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사회
스타키코리아, 청각장애인의 꿈을 응원합니다!청각장애인을 위해 청음복지관에 보청기 3대 전달
김정민 기자  |  elo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0  19:30: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9일 귀의 날을 기념하여 ㈜스타키코리아(대표이사 심상돈)는 오늘 6일(목) 청음복지관(관장 심계원)에 일천만원 상당의 보청기 3대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스타키코리아의 후원으로 마련되어, 청음복지관 이용인 중 보청기 고장과 청력저하로 인해 일상에 불편을 겪고 있는 청각장애인 3명을 선정했다. 그 중 지역사회 어르신뿐만 아니라 직업현장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 대학 졸업반으로 진로를 준비하는 대학생도 있어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보청기를 받은 김용분 어르신은 “보청기 고장과 청력저하로 인해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보청기를 지원받아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으며, 청음복지관의 취업 지원으로 현대 리바트에 취업한 방진선 씨는 “보청기 지원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갖고 더 열심히 일하고 잘 사용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학 졸업을 앞둔 성지훈 군은 “보청기를 지원해주신 의미를 기억하며 사회에서도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스

타키코리아 심상돈 대표는 “청각장애로 불편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스타키 보청기를 전달할 수 있어 뜻깊으며, 많은 청각장애인들이 헬렌 켈러처럼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153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68길 6, 5층 (삼성동, 은경빌딩)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