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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청년당 결성 100주년 기념식 및 학술심포지엄 개최지난달 28일 광화문 교보빌딩 컨벤션홀에서 개최
김정민 기자  |  elo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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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3  15: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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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민족적 항일 독립운동인 3.1운동의 시발점이 되었고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모체 가 되었던 신한청년당을 재평가 하기위한 기념식과 학술회의를 지난달 28일에 개최했다.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회장 이부영)가 주관하는 이 번 기념식 에는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이종걸 더불 어민주당 전 원내대표, 함세웅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 회장 등 200 여 명이 참석했다.

오전 기념식은 이부영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관의 축사,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의 격려사, 김희곤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장의 특별강연 및 기념공연으로 마무리됐다.

오후 학술회의에는 3.1운동 전후 여운형의 활동과 신한청년당, 김 규식의 파리평화회의 활동, 조소앙의 독립운동과 사상, 장덕수의 재일유학생 활동 등에 대해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이 이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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