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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못골도서관, '에버노트 생각서랍 만들기’운영
김정민 기자  |  elo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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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3  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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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소재 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오는 12월 10일(월)부터 에버노트를 활용한 효율적인 기록법을 전수하는 ‘에버노트 생각서랍 만들기’를 운영한다.

‘에버노트 생각서랍 만들기’는, 국제공인 에버노트 커뮤니티 리더인 서민규 강사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서민규 강사는 퇴사학교 전문강사이자 1인 기업가로 IT컨설턴트와 출판기획 분야에서 활동하며, 많은 이들이 지식 생산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일상과 직장에서 효과적으로 기록하는 방법을 찾지 못해 꾸준히 기록을 이어오지 못했던 이들에게 에버노트를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기록할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에버노트 생각서랍 만들기’를 통해 떠오르는 아이디어와 느낌을 차곡차곡 정리하는 능력과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에버노트 생각서랍 만들기’에서는 에버노트 기본 사용법에 대해 배우고, 독서노트 만들기, 개인정보 창고 만들기, 나만의 생각서랍 만들기 등 사례 중심의 실습 활동을 통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에버노트 활용기술을 배울 수 있다.

프로그램은 12월 10일부터 20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오후 7시 반부터 9시까지 못골도서관 2층 다목적강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mglib.gangnam.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2-459-5522)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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