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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테트합창단이 창단 30주년 기념 마스터피스 시리즈 세 번째 작품으로 오는 3월 26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Johann Sebastian Bach의 「Die Motetten BWV 225-230」를 연주한다.
특별히 여섯 곡의 모테트 중 「BWV 225, BWV 227」은 서울모테트합창단이 2019 라이프치히 바흐페스티벌에 한국합창단 최초로 공식 초청되어 연주하게 된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지휘자 박치용에 의해 1989년 창단됐다.
창단 이후 지금까지 1,400여회에 달하는 연주활동에 힘입어 2004년 ‘올해의 예술상’ 수상했고, 2005년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며 모든 예술인들의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 예술상 (대통령상)’을 최초로 개인이 아닌 음악단체로 수상함으로서 그 실력과 음악적 가치를 크게 인정받은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우리나라의 음악계를 대표하는 전문 연주단체로 성장했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정기연주, 교회연주, 지방연주, 초청연주, 기획연주, 소외된 이웃을 위한 특별 기획연주 등 다양하고도 의욕적인 연주 활동을 통해 지명도가 가장 높은 합창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은 2001년부터는 서울시로부터 <전문예술법인>으로 지정 받았고 2014년 (재)서울모테트음악재단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으며 활동의 지경을 넓혀 가고 있다.
티켓 및 공연문의
❚티켓 : R석 10만원 / S석 5만원 / A석 3만원 / B석 2만원 / C석 1만원
(※ 8세 이상 관람가능)
❚공연문의 및 예매
서울모테트합창단 02)579-7295/523-7295 www.seoulmotet.com
SAC티켓 02-580-1300 www.sacticket.co.kr
인터파크티켓 1544-1555 ticket.imterpark.com
YES 24티켓 1544-6399 ticket.yes24.com
나눔티켓 02-760-4766 www.nanumticket.or.kr
※8세 이상 관람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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