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문예술학당 도도(圖道)는 양재역에서 운영했던 동서양철학 배움터 ‘고전학교 문인헌’의 장을 넓혀, 지난 7월 강남역에 터를 잡고 새롭게 출발했다. 함께 하는 열린 공간 인문예술학당 도도는 ‘고전학교 문인헌’을 비롯하여 우리 삶과 맞닿아있는 다양한 배움터 ‘청년학교 위고(WE GO)’, 그리고 공연과 강연이 가능한 쉼의 공간 ‘살롱 지호락(知好樂)’과 함께 하고 있다.
도도학당에서 하는 ‘공부’는 동서양의 고전을 통해 지혜를 얻는 과정인 고전학교 문인헌, 청년학교 위고는 인문과 예술, 힐링과 안식, 영화와 글쓰기 등 다양한 강의, 살롱 지호락은 공연과 강연, 스터디와 휴식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도도학당의 놀이터로써 함께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다.
인문예술학당 도도는 지난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오픈 특강 콘서트를 시작으로 문을 연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