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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수서 리듬체조 재능기부 정기공연’이 지난 23일 강남구민회관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수서청소년수련관 김만경 관장, 전현희 국회의원, 강남구의회 김진홍, 복진경, 이향숙, 안지연, 이상애 의원, 강남구 직능단체장 김영수 회장, 녹색 어머니 시 연합회 임희정 교육 이사가 참석했고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축전을 보냈다.
또한, 전 부산아시안게임 정인화 국가대표 코치와 정단원 어머니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아낌없는 환호와 박수로 격려하였다. 본 공연은 수서청소년수련관에서 리듬체조를 배우며 재능과 기량을 쌓은 졸업생, 정단원, 준단원, 새싹 단원 등이 기획과 공연을 준비하였으며 수서청소년수련관의 지원으로 만들어졌다.
졸업생과 단원들은 학교와 학원 등 바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시간을 활용하여 본 공연을 준비하고‘사나래(천사의 날개)’라는 이름처럼 아이들의 작은 몸짓이 재능기부라는 나비효과를 만들어 냈으며 학부모들 또한 자발적으로 재능기부에 참여하여 지역 사회의 관심과 성공적인 공연이라는 큰 성과를 일구어냈다. ‘사나래’의 공연은 앞으로도 재능기부의 형태로 이어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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