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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일 오후 4시반에 세곡동 리엔파크 4단지 공원에서 태구민 후보와 박진 후보가 합동연설회를 펼치고 있다. [사진=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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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인 강남갑 태구민(태영호)후보와 강남을 박진 후보가 8일 오후 4시반에 세곡동 리엔파크 아파트 4단지 공원에서 오는 15일 총선을 앞두고 합동연설회를 펼쳤다.
이 자리에는 전 현직 구의원들과 강남주민들이 참석했다.
태구민 후보와 박진 후보는 합동연설회를 통해 강남의 세금폭탄문제와 부동산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태구민(태영호) 후보는 “박진후보를 맏형으로 모시고 강남병의 유경준 후보와 함께 ‘강남어벤져스’로써 안보·외교·경제 분야에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박 진 후보는 “여러분께서 지지해주신 결과로 국회에 입성하면 강남갑의 태구민(태영호)후보와 강남병의 유경준 후보와 함께 강남어벤져스로 삼총사가 힘을 합쳐 강남을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꾸겠다.” 고 다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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