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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대 총선 강남(병)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후보는 10일 오후 1시 대치2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
코로나19 사태로 투표율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우려와 달리 총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집중돼 이날 정오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4.9%에 달하며 2014년 사전투표가 전국단위 선거에 도입된 이후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사전투표는 오는 11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열리며 별도의 신고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를 방문하면 투표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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