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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 국회의원 |
박진 강남(을) 국회의원은 1일 미래통합당 당 지도부와 함께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21대 국회의원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현충원 참배에는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이종배 정책위의장, 성일종·김현아·김재섭·김미애·정원석 비대위원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다.
등원에 앞서 박진 의원은 강남(을)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위례과천선 추진 관련 지역주민대표, 수서역 공영주차장 태양광 발전소 설치반대위원회, 세곡동 발전을 위한 주민대표, LH 10년 공공임대주택 5, 7, 8단지 주민대표 및 LH공사 사장 등과 일련의 면담을 한 데 이어 KT AI/BigData 사업본부 담당 상무와 지역 내 청소년 인공지능센터 추진과 관련 회의를 진행했다.
지난 30일에는 부처님오신날 봉축식행사에 맞추어 봉은사를 비롯한 지역 내 사찰들을 방문하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박진 의원은 제21대 국회의원 임기를 시작하면서 8년 만에 다시 국회 의원회관에 입성하면서 개인적인 기쁨보다는 나라가 직면한 엄중한 현실에 어깨가 무겁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일을 시작한다는 ‘설렘’과 반드시 해내겠다는 ‘열정’으로 가득 찬 젊은 청년의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새로운 보금자리인 강남(을) 지역의 숙원사업과 현안을 잘 챙겨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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