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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초연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 오픈
김수현 기자  |  kshyun11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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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09  18: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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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뮤지컬 계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기대작, 창작 초연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제작: 아떼오드)이 프리뷰 티켓 오픈 소식을 알렸다.

오는 7월 7일(화)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개막하는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6월 9일(화) 오후 2시 티켓링크, 인터파크티켓, 멜론티켓을 통해 프리뷰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이번 티켓 오픈에서는 7월 7일부터 12일까지 총 8회차의 프리뷰 공연을 예매할 수 있으며 모든 예매자는 프리뷰 특별 할인 40%의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앞서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SNS채널을 통해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초연이기에 작품에 대한 소개가 공개될 때마다 폭발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사 아떼오드측은 “공연 개막 전까지 배우들의 인터뷰 영상 및 넘버 선공개 등 다양한 소식과 이벤트로 관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프리뷰 공연 기간 동안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프리뷰 공연 기간 동안 관람한 모든 유료 관객에게는 출연 배우의 친필 메시지가 담긴 포토카드 2종을 선물할 예정이다.

아떼오드는 “우리 작품은 서로 다른 개체 간의 공감이 주는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이다. 무대를 중심으로 배우, 스태프, 관객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드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무대와 스크린,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다 약 1년 여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게 된 반가운 얼굴 고훈정, 문태유와 연기와 인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송원근, 고상호, 유리아, 차기 뮤지컬 계를 이끌어 갈 라이징 스타 강지혜, 배나라, 김우석까지 완벽한 캐스팅으로 개막 전부터 뮤지컬 팬들의 기대를 한 껏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오는 7월 7일부터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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