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영호 국회의원(미래통합당 강남갑)은 지난 5일 미래통합당 지도부와 함께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충주 북구를 찾아 복구활동에 참여했다.
태 의원은 물에 잠긴 가재도구를 닦고, 집에 들이닥친 뻘을 제거하는 작업을 했다.
태 의원은 “퍼내도 퍼내도 끝이 보이지 않는 흙탕물을 보며 수재민들의 상실감을 생각하니, 제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이분들이 다시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더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라며 이어 “강남 또한 집중호우로 크고 작은 피해가 있고 특히, 강남역 침수는 2010년 이후 2년에 한 번꼴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강남대로 일대 저지대 하수관을 우회시키는 공사가 마무리되어 강남구민들이 폭우에도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챙겨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