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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남구진상조사위원회(위원장 임채홍)가 구성됐다. 진상조사위원회는 국민의힘 서울시당에서 강남구의회 의장선거 과정에서 일어난 몇가지 사건들이 당론에 위배된다며 진상조사를 요청한 것이다.
이에 국민의힘 강남구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건 조사에 착수했다.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서울희망포럼 임채홍 회장이 선정됐으며 위원은 김현기 전 서울시의원, 국민의힘 강남갑 청년회장 조관용, 강남갑 강남체육회 사무총장 신용우, 그밖에 신홍배, 홍순철 등 5명이다.
임채홍 위원장은 “진상조사 결과에 귀추가 주목 되는바 현재는 조사가 진행중이므로 어떤 내용도 말할 수 없다. 곧 결과가 나올테니 주목해달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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