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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의원(국민의 힘 강남을)은 지난 15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1대 첫 정기국회에서
외교·통일·안보 분야에 관한 대정부질문을 했다.
박의원은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코로나19에만 집중된 나머지 한미동맹 폄하, 대북 유화
정책 등 편향적인 정책추진에 대한 외교·안보·통일의 전반적인 문제에 대한 지적 및
올바른 정책 판단을 위한 총리 본연의 역할을 주문했다.
강경화 외교부장관에게는 한미갈등, 뉴질랜드 외교관 성추행, 북한 인권문제 등을 지적했고, 주
변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혜로운 실용주의 외교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인영 통일부장에게는 북한 중심주의의 편향적인 사고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남
북관계 정상화를 위한 균형 잡힌 정책추진을 요구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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