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행정
구립못골도서관, 장애가족 휴식지원 프로그램 운영‘배리어 프리 종이비행기 챌린지 2020’
김정민 기자  |  elo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01  20:17:5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서울시 강남구 소재 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오는 8일<배리어 프리 종이비행기 챌린지 2020>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배리어 프리 종이비행기 챌린지 2020>은 장애가족 휴식지원 서비스 프로그램 진행의 일환으로 ㈜더 느린걸음에서 주최하고 강남구립못골도서관에서 주관하여 진행하고 있다.

장애와 비장애의 유무를 넘어 다양한 가족들이 온라인을 통해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본 프로그램은 못골도서관 독서동아리 ‘아빠의 독설(讀說)’팀과 함께 온라인으로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가정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용자에게 온라인 챌린지 참여를 통해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경험을 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챌린지를 진행하며 장애인이 편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도적, 문화적, 심리적 장벽과 환경을 허무는 운동인 ‘배리어 프리(Barrier-Free)’의 의미를 이해하고, 참여자들이 장애를 넘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기를 기대한다.

이와 함께 오는 8일에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김영준 선수를 초청하여 종이비행기 날리기 강의와 시범, 챌린지 시상식을 진행한다.

지난 2018년 못골도서관을 찾아 ‘덕후의 직업선택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던 김영준 선수는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만든 회사 ㈜위플레이 의 팀장이자 이색스포츠 마케터로 이색 스포츠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준 선수와 함께하는 강의 및 시상식은 11월 8일 일요일 오후 2시에 온라인 플랫폼 YouTube에서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gangnam.go.kr/mglib)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

박진 의원, 수서녹색어머니회 표창장 수여

박진 의원, 수서녹색어머니회 표창장 수여
박진 의원(국민의힘 강남을)은 15일(오늘) 오전 10시 지역사무실인 ...
미디어

잇다스페이스, 유현경 작가 '그림은 아무도 해치지 않는다' 전시

잇다스페이스, 유현경 작가 '그림은 아무도 해치지 않는다' 전시
인천 중구 참외전로에 위치한 잇다스페이스에서 유현경 작가 초대전...
포토

정순균 강남구청장, 영동전통시장 상인회 표창장 수여

정순균 강남구청장, 영동전통시장 상인회 표창장 수여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25일 논현1동주민센터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
오피니언

태영호 의원, ‘국민의힘이 잘해서 4.7보궐선거 이겼다고 생각지 말라!’던 국민의 목소리가 ‘국민의힘 잘하고 있다!’로 바뀌게 되었다.

태영호 의원, ‘국민의힘이 잘해서 4.7보궐선거 이겼다고 생각지 말라!’던 국민의 목소리가 ‘국민의힘 잘하고 있다!’로 바뀌게 되었다.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서 이준석 후보가 당대표로 선출되었다.이제...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153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68길 6, 5층 (삼성동, 은경빌딩)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