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 국회의원(국민의힘 강남을)은 지난 6일 개포동 구마을(반지하), 달터마을(판자촌)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거주지를 방문해 방풍막 설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박 의원은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판자촌을 찾아 88세 최모씨와 최근 심장스텐스 수술은 받은 박모씨를 방문해 위로의 말을 건네고 직접 방풍막을 설치했다.
박 의원은 "직접 방문해 현장을 보니 주민들의 안타깝고 착잡한 심정을 피부로 공감하게 되었다"며 "작은 도움의 손길이 주민 여러분의 생활에 조금이라도 활력이 되길 바라며 모두가 힘을 내 코로나19를 잘 견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에는 송영모 봉사단장, 홍준기 청년회장, 윤석민 사무국장, 송준화 청년당원 함께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