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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국회의원(국민의힘 강남갑)이 지역구 시의원, 구의원과 함께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지역구를 돌며 4.7 선거에 오세훈 후보를 지지해준데 대해 “강남주민 여러분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감사인사를 했다.
태영호 의원(국민의힘 강남갑)은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선거운동기간 동안 유세현장과 온라인에서 태미넴(평양에서 온 래퍼)와 태록홈즈(태영호+셜록홈즈), 태재석 등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유세현장에서도 랩과 막춤을 선보여 ‘선거는 재미있다’는 새로운 선거문화를 조성하는데 한 몫 했다.
태 의원의 유튜브 채널인 '태영호TV가 지난 3월 29일 선보인 랩 동영상 '국민의힘 랩퍼 태영호 : 김정은도 웃고 갈 엇박 가즈아!!!! 혁명적SWAG'는 화제를 모으며 약 15만뷰를 기록했다.
태영호 의원은 선거가 끝난 뒤 성중기 시의원, 이재진·전인수·허순임 구의원, 강을석 사무국장과 함께 지난 8일에 학동공원·도산공원 지난 9일은 매봉산·청담공원·도곡시장 10일에는 압구정동·역삼동, 논현동, 11일에는 현대백화점, 갤러리아, 광림교회, 압구정성당 등 종교시설과 강납갑 지역구 거리거리에서 강남주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 날은 황영각 협의회장과 박태순 여성회장, 이새날 차세대회장, 음희진 고문이 함께 했다.
태 의원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13일간 쉼없이 유세활동에 전념했습니다. 압구정, 청담, 신사, 역삼동 등 주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갔습니다. 함께 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낮은 자세와 겸손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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